[Day 32 w8d3] 애자일 관리도구, Jira_코드스테이츠 PMB 10기

2022. 3. 18. 16:36기획/[Daily] 코드스테이츠 PMB 10기

[과제]

Jira의 주요 기능 중 애자일의 원칙을 수행하는 데 도움이 되는 기능이 있나요? 애자일 원칙과 연결지어 설명할 수 있는 기능을 3가지 이상 찾아 설명해 봅니다.


💡 애자일의 12가지 원칙
  1. 초기부터 지속적으로 고객을 만족시킨다.
  2. 요구사항의 변경을 수용한다. 
  3. 짧은 배포 간격을 유지한다.
  4. 함께 일한다. 
  5. 동기부여된 팀원들로 프로젝트 팀을 만든다.
  6. 얼굴보고 대화한다.
  7. 동작되는 소프트웨어로 진도를 측정한다. 
  8. 지속가능한 개발 속도를 유지한다. 
  9. 좋은 기술과 설계에 관심을 갖는다.
  10. 단순성을 지향한다.
  11. 자기 조직화 팀을 구축한다.
  12. 정기적으로 효율성을 제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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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그리고 단기간에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개발하는 애자일 방식의 대표적인 프로젝트 관리 협업 툴인 Jira는 애자일 방식의 프로젝트를 칸반과 스크럼 형식으로 관리하는데 큰 도움을 준다. 

 

 

Q. 칸반과 스크럼의 차이점은?

 

  • 칸반

우선순위와 업무의 크기에 따라 작업을 시각화하고 작업 보드를 통해 효율성과 흐름을 극대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팀과 조직의 작업을 시각화하고, 진행 중인 작업 수를 제한하고, 업무의 병목현상과 리소스 낭비를 처리한다.

  • 스크럼

잘 정의된 목표를 위해 팀워크, 책임 및 반복적인 프로젝트 진행을 강조한다. 신속하고 원활한 프로젝트 수행을 위하여 팀의 진행 상황 혹은 문제를 잘 알리고 공유하는 것이 중요하다.

따라서 협업, 작동하는 소프트웨어, 스크럼 팀 관리, 신속한 문제 대응과 같이 유연성을 강조한다. 

 

칸반은 팀 전체 차원의 지속적인 업무의 흐름을 달성하는 것을 주 목표로 한다. 따라서 시간의 제한이 없으며, 효율성을 가장 중요하게 여긴다. 반면에 스크럼을 시간에 기반을 둔 프레임워크(ex. 스프린트 단위 프로젝트 진행)로 칸반에 비해 일정한 수행 기간을 가진다는 특징이 있다. '신속'과 '고도화'(결과→피드백→개선)이 중요하다. 둘의 가장 큰 차이점은 시간에 제한을 두고 빠르게 수행하느냐를 둘 수 있다.   


팀에서 관리하는 프로젝트로 스크럼 템플릿 내 계획 부분의 기능을 애자일 법칙과 관련하여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 지 알아보았다.  

 

네비게이션 바

1. 계획

  • 로드맵
  • 백로그
  • 보드

2. 개발

  • 코드

 

로드맵

스크럼 전 단계에서 방향성을 제시하는 등대와 같은 역할을 수행한다. 회사의 비전에 따라 로드맵을 그릴 수 있다. 고객가치는 물론 회사의 사업가치를 동시에 발생시킬 수 있도록 한다. 

 

Jira의 로드맵은 전 팀원이 다같이 볼 수 있고 함께 만들 수 있다. 서사라는 뜻을 가진 epic을 생성하면 해당 에픽의 시작과 종료날짜를 설정할 수 있다. 주, 월, 분기 단위로 확인이 가능하며 우리 팀의 서사(프로젝트)를 쌓아가는 기능을 수행한다.

 

일을 진행하다보면 외부환경으로부터 오는 예기치 못한 문제상황이나 팀 내에서 발생하는 사기저하와 같은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특히 스크럼은 빠른 호흡으로 일이 진행되고 우선순위와 시급성에 따라 업무가 정해지기 때문에 자칫하면 비전과 다른 방향으로, 목적을 잃기 쉽다.

 

따라서 지속적으로 고객 만족을 이룰 수 있도록, 그리고 처음 로드맵을 설정할 당시 동기부여됐던 목표를 잃지 않도록 로드맵을 설정해야 하고 이를 전 단계에서 계속 확인해야 할 것이다. 로드맵 설정은 지속 가능한 개발 속도를 유지하는데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백로그

스프린트 플래닝 단계에서 쌓여 있는 제품 백로그 중에서 우리가 해야할 일들은 무엇인지 우선순위와 시급도에 따라 스프린트 기간 내에 진행할 할 일 목록(스프린트 백로그)를 정하게 된다. 아래와 같이 백로그에서 스프린트 박스로 드래그해 가져올 수 있다. 

 

백로그 설정을 통해서 이해관계자들의 요구사항을 수용하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은 무엇이 있을 지 고민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더 효율적(+효과적)으로 일하기 위해 좋은 기술과 설계 개발을 원하는 유저스토리(이해관계자o, 프로덕트 사용 고객x) 역시 만들어질 수 있다. 유저스토리 목록을 바탕으로 우선순위에 따라 가치가 있는 백로그 순으로 처리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보드

위에서 제품 백로그, 스프린트 백로그가 다 설정이 되었으면 스프린트 목표 달성이 가능하도록 각각의 요구사항을 task로 나누게 되고 이를 보드에 올리게 된다. TO DO/IN PROGRESS/DONE으로 구성되어 있다. 

 

스크럼은 짧은 스프린트 기간 동안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것이 핵심이다. 그렇기 때문에 불필요한 작업을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하고 가치를 창출하지 못하는 업무를 넣는 것은 낭비이다. 따라서 단순성을 가져 효율성을 추구하는 것이 중요하다.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는 일의 진행사항이라던가 이슈 등과 관련해 반드시 원활한 소통과 공유를 원칙으로 삼는다. 하나의 작은 잘못이 나중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러한 보드 기능을 통해 어떤 task가 진행되고 있는 지, 완료되었는 지, 시작 전 단계인지를 체크하여 전체적인 조율이 가능하도록 해야한다. 

 


*참고 사이트 링크

 

https://11001.tistory.com/120

 

Jira 지라 사용법

잡소리 내가 있는 부서는 2~30년 된 인프라 부서고, SW개발과 접점이 없는 직원들이 대다수다. 아래와 같은 이유로 지금까지도 문서 작성, 일정 관리 등의 모든 업무가 Excel/PPT 로만 진행 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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